이동 삭제 역사 ACL 릭더-이승빈 선택2022 (r76 문단 편집) [오류!]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==== 2월 26일 ==== * 릭더-이승빈 선택2022 D-1.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고, 승빈당의 우세 또는 양당의 접전일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. * 릭더는 이 날 방송에서 자신의 확실한 강점인 "방송의 재미"와 "오래된 경험"을 홍보하며 방송 막판 본인의 정당 후보들에게 한표를 보내주기를 홍보하였다.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이승빈이 절대 범접할 수 없는 분야인 전광훈 찬송가 따라부르기, 복날섹스, 수건딸(과 그 외 다양한 딸들)을 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였다. 심지어 방송 중 이승빈과 통화를 하였는데 이때 "꼭지짠"까지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방식을 사용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. 여담으로 선거 시작전부터 본인이 지는 지역구는 모두 다 부정선거가 존재한다는, 누군가가 연상되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. * 반대로 이승빈은 아픈 와중에 방송을 켜 본인의 강점인 "다양성 포용"과 "신선함"을 홍보하며 자신의 정당 후보 한명한명이 왜 상대당 후보보다 더 탁월한지에 대해 홍보를 하였다. 그러면서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날 것 같냐는 트수의 질문에 본인의 목표는 11석 모두 석권하는 것이라는 발언[* 이는 선거공학적으로 매우 큰 실언을 한 것에 가깝다. 실제로 선거 전까지만 해도 릭더당 지지자들은 매우 불안한 모습을 보여서 최대한 결집을 한 반면, 승빈당은 이승빈과 후보들 모두가 굉장히 해이해진 분위기를 보였었다. 선거 이후 일부로 릭더가 본인이 해당 컨텐츠에 관심이 없는 척 언행을 해 지지자들로 하여금 불안감을 높여 오히려 더욱 결집시킨 큰 그림을 그린 것이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.]을 하며 자신감을 내비추기도 했다.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승빈당의 사기가 릭더당에 비해 훨씬 높았던 것은 사실이였기에, 당내 분위기만 보았을때 릭더당은 암울한 모습을 보인 반면, 승빈당은 벌써부터 승리를 예측하며 축배를 들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었다. 하지만...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,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배포되며,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. 또한,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.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.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,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(3.133.119.75)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. 저장